해외입국자 검사 워킹 스루 도입…실효성 논란 '시끌'
"공항 근처 아닌 곳에서 검사…의학적으로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결정"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해외 입국자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서울시가 지난 3일부터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마련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인천공항과 거리가 멀어 효과가 떨어진다"는 실효성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2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해외 입국자들의 진단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3일부터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해외입국자 발열체크를 통..

의약정책 | 박민욱기자 | 2020-04-0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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