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징계권 시대적 과제"…의협, `전문가평가제` 확대
기존 3개 지역의사회에서 8개 지역으로‥"자율 규제장..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지난해 대리수술 사건의 충격파로 진료실 CCTV 의무화 등이 논의된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자율규제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의협은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 지역을 과거 3개에서 8개로 확대하는 등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이하 의정연) 안덕선 소장은 계간의료정책포럼 기고문을 통해 "사건사고의 방지를 위해 의사에 대한 철저한 질적 관리와 면..

개원가 | 박민욱기자 | 2019-01-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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