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강행…醫 "세계적 조롱거리 우려"
"급여화 위해서는 최소한 안전성·유효성 검증 필요"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정부가 올해 하반기에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강행의사를 발표하자, 의약계가 동시에 반발했다. 특히 그동안 반대의견을 꾸준히 견지해오던 의사단체의 경우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고 우려하며, 향후 대응방안 마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박종혁 대변인<사진>은 17일 "아무리 고서(古書)에 근거한다고 해도 급여화를 통해 국가 재정이 활용된다면 안전성·유효성 검증이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qu..

개원가 | 박민욱기자 | 2020-01-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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