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71% 폭언·폭행 노출…醫 "강도 높은 대책 필요"
의협, 진단서 허위발급 요구 환자 처벌 특별법 제정 추진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의사 10명 중 7명이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폭언이나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의사단체는 진단서 등 서류 발급에 있어 허위내용 기재를 요구하는 자를 처벌할 수 있는 법규의 신설을 추진함과 동시에 반의사불벌죄 폐지 등 종합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최대집 회장<사진>은 13일 의협 임시회관에서 '의료인 폭력 근절 대책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

개원가 | 박민욱기자 | 2019-11-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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