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오이드'와 전쟁‥마약성 진통제 기업들 거액 화해금 지불
위험성 제대로 알리지 않은 제약사 및 유통사 무더기 소송‥ 법적 책임 묻는 중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2017년 10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성 진통제 남용에 대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016년 미국에서 마약성 진통제(오피오이드)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사람은 4만 2천명 이상으로, 마약성 진통제 오남용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됐기 때문이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3년 동안 마약성 진통제의 처방 건수를 약 30% 가량 줄이겠다는 구상을 제시하며 60억 달러의 예산을 편성했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은 28년만에 미국에서 약물중독..

제약ㆍ바이오 | 박으뜸기자 | 2020-11-2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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