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11.23(목)19:54
 
 
 
   
 
   
뉴스홈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이국종 교수 흔들지말라" 뿔난 의협 대의원회   개원가 | 박민욱기자 | 2017-11-23 15:27
의료계의 이순신 장군 같은 분이다. 이 탁한 세상에 얼마만에 보는 훌륭한 의사인가. 순수한 열정과 인간애를 모함과 비난, 깎아내리기로 끌어내리려는 세력들... 개탄스럽다.
리스펙트 | 2017-11-23 19:44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법안 중단..'협의체' 또 만든다   의약정책 | 서민지기자 | 2017-11-23 17:28
촉진보다, x-ray 사진으로 확인하는게 몇배더 정밀하고, 골절유합지연시에도 치료후 경과확인에도, 촉진보다 사진이 수십배 정확하지. 환자가 객관적으로 같이 볼수 있어서 좋고. 한의사들 무당소리 안듣게 이제는 좀 풀어줘라..보기 안됐다..
골절여부확인시 손으로? | 2017-11-23 19:26
"이국종 교수 흔들지말라" 뿔난 의협 대의원회   개원가 | 박민욱기자 | 2017-11-23 15:27
아니 그런 훌륭한 분을 왜 못살게 하는지 우리나라 민족성이 그런건지...이국종교수님 당신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한승희 | 2017-11-23 18:34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법안 중단..'협의체' 또 만든다   의약정책 | 서민지기자 | 2017-11-23 17:28
무당 사이비들의 술수 막아야한다.
ㄱ | 2017-11-23 18:33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법안 중단..'협의체' 또 만든다   의약정책 | 서민지기자 | 2017-11-23 17:28
혀의체를 빌미로 의사들이 또 지연작전을 펼텐데요. 국회에서 통과시키는것이 최선의 안입니다.
시민 | 2017-11-23 18:20
[수첩] 전공의·간호사 인권유린, 해답은 "자정(自淨)"   의약정책 | 신은진기자 | 2017-11-23 12:44
자정노력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아요, 지금까지 관행으로 행해진 부분으로 죄의식도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먼저 사법당국의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사람들이 "아 저러면 큰일나는구나"하고 느끼고 더이상 이런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을 겁니다. "자정" 그들은 콧방귀도 뀌지 않을 겁니다.
문제해결 방법이 잘못되었네요 | 2017-11-23 17:38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건강정책 국제포럼' 성료   종합병원 | 박민욱기자 | 2017-11-15 15:54
국민의 건강한 100세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질병을 대상으로하는 치료 중심이 아닌 그 전에 건강할 수 있도록 교육 등을 통해 실시되는 예방 중심의 건강정책이 꼭 되어야 하겠습니다
wonsonem | 2017-11-23 17:22
양승조 의원, 저출산 극복 위한 범국민문화축제 개최   의약정책 | 서민지기자 | 2017-11-23 09:39
지적 감사합니다.수정했습니다.
편집국 | 2017-11-23 12:08
양승조 의원, 저출산 극복 위한 범국민문화축제 개최   의약정책 | 서민지기자 | 2017-11-23 09:39
위 기사에서 2017 저출산 극복 우수지자체 대상 중 순창군은 "전라남도"가 아니라 "전라북도"입니다.
강천산 | 2017-11-23 10:06
예비급여 시행시 신의료기술평가 대대적 개혁 불가피   의약정책 | 서민지기자 | 2017-11-23 06:07
근거기반으로 의료보험 수가를 재편하려면, 먼저 근거기반이 없는 한방의료를 건보에서 제외하는것이 우선이죠..
프란시스 | 2017-11-23 09:48
의협 한특위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 절대 안돼"   개원가 | 박민욱기자 | 2017-11-23 09:10
의과 의료기라고 따로 있습니까? 양의사만 사용하라고허가 했습니까? 한의사는 의과 의료기 사용 안합니다.그냥 의료기를 사용하는 것이지요.
정경형 | 2017-11-23 09:29
전남대병원, 개원 108주년 슬로건 공모   종합병원 | 박민욱기자 | 2017-11-22 09:33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설립 초기에 그곳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에게 거의 반강제적으로 그곳 직원이 그곳 병원 '평가설문지' 같은 것을 몇장 들고 오더디만,(타사람들이 안보이는곳에서 목소리 작게)설문평가지에 거의다 100점을 내도록 환자들에게 강요!!! 한참을 지나 생각해보니,아마도 그 설문지로 '보건복지부 인증기관'을 받아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걸 환자에게 1:1로 그것도 아직 그곳 병원을 이용하기도 전에 병원직원이라고 몰래 환자들에게 다가와서 "자기네병원 설문평가서니, 그 직워이 말하는 대로 다 긍정적으로 체크하면 된다며.." 환자에게 강요하며 하는 수 없이 평가서서류 체크하고 제출!!! 어이없는 병원측의 황당한 사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꼬꼬 | 2017-11-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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