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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관리 플랫폼 '옴니핏', CES 2017서 호평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7-01-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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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옴니씨앤에스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7'에서 스마트헬스케어 플랫폼 '옴니핏'을 공개했다.
 
옴니핏은 측정, 진단, 처방, 훈련으로 이어지는 원스탑 정신건강관리 솔루션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비롯해 학교, 은행, 복지서비스 제공 기업 등 다양한 기업체와 함께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옴니씨앤에스 전시 부스에는 1분만에 스트레스 및 두뇌 건강 상태를 진단해주는 옴니핏 마인드케어가 전시됐고, 이 기기 앞에 많은 관람객들이 측정을 위해 대기줄을 섰다.
 
또한 반지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로 모바일 앱과 연동해 수면 및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옴니핏 링과 가상현실을 통해 정신건강 진단 및 치유를 돕는 옴니핏 VR도 함께 전시됐다.
 
옴니씨앤에스 관계자는 "현지 시간으로 전시 마지막인 8일 다양한 국적의 참관객이 옴니씨앤에스의 옴니핏의 정신건강관리 솔루션을 체험하고,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세계 바이어와 참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김용훈 대표는 "옴니핏은 생체신호인 뇌파와 맥파를 동시에 측정해 스트레스 수준이나 두뇌 건강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고, 나아가 정신건강관리까지 돕는 원스톱 솔루션"이라며 "생체신호를 활용한 정신건강관리 플랫폼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해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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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시간 : 2017-01-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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