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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임원 등 16명 입건… 단속정보 유출 혐의
부산경찰서 광역수사대 검찰 송치… 보건소 의약담당 공무원도 포함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7-01-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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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진행하려던 약사감시 계획 정보를 유출한 혐의와 관련 보건소 의약담당 공무원과 약사들이 경찰에 입건됐다.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일 약국 기획단속 정보를 공유한 혐의로 보건소 의약담당 공무원 A씨, 부산시 약사회 임원 B씨와 분회장 1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지난해 9월말까지 부산시와 기초자치단체가 합동으로 벌이는 약국기획 단속계획을 부산시약사회 임원 B씨에게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원 B씨는 단속정보를 각 지역약사회 임원들에게 알려주고 단속에 대비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A씨는 부산시 단속점검 일정이 계획보다 하루 앞당겨진 부분까지도 B씨에게 알려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단속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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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시간 : 2017-01-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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