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9.19(화)20:25
 
 
 
   
   
   
   
신약개발조합 "2017년은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
김동연 이사장, 신약개발 마스터 플랜 제안 강조
이상훈기자 kjupress@medipana.com 2017-01-11 16:25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메디파나뉴스 = 이상훈 기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2017년을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로 선포했다.
 
11일 신약조합은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글로벌 한국을 선도하는 차세대 먹거리 산업'을 주제로 2017년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신약조합 김동연 이사장(일양약품 대표이사)은 "우리나라 제약업계는 이미 30여 년의 신약개발 경험을 가졌다"며 "1,000조원이 넘는 세계 의약품 시장을 차세대 먹거리로 만들어 나갈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신약조합이 중심이 되어 국가 신약개발 마스터플랜을 제안하겠다"는 새해 계획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등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대, 비전 주도형 R&D를 통한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약조합은 2016년도 활동을 돌아보고 2017년 새해 비전을 선포했다. 신약조합이 제언한 새해 비전은 '글로벌 신약 창출'이다.
 
산학연관 혼연일체 정신으로 2017년을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한편, 신약조합은 지난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대정부 정책·제도·규정 개선 건의 ▲국가 프로젝트 산학연 R&D 컨소시엄 인큐베이션 운영 ▲신약 R&D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환경 구축 등에 힘을 쏟았다.
 
 
<ⓒ 2017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이상훈기자 (kjupress@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kjupress
기사작성시간 : 2017-01-11 16:25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진단서는 2만원" 21일부터 제증명수수료 전격 시행
의료계와 충돌을 빚어 온 제증명수수료 상한액이 일부 상향 조정, 최종확정됐다. ..
감정노동 시달리는 병원 노동자들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돈을 이렇게 많이 내는데 ..
`ESMO 2017`, 어떤 항암제들이 'Best'로 올라섰나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지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경희대병원·서울동부병원, 첫 '비정규직 ..
김필건 회장 단식 2일차‥정계·의약계 위..
위해의약품 회수 의무 위반시 '징역 3년' ..
"진단서는 2만원" 21일부터 제증명수수료 ..
위암 등 키트루다·옵디보 허가초과 신속 ..
감정노동 시달리는 병원 노동자들
`ESMO 2017`, 어떤 항암제들이 'Best'로 올..
항혈전제 안플라그 대세는 서방형… 유나이..
"웰 다잉"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앞두고 일..
치매 연구개발 10개년 계획 짠다‥통합위 ..
멘탈존나약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조쥬제에 돼지비하보소 ㄷ ㄷ 좆무사<돼..
기존연계는 수정해주세요..첫째아이만이라도..
무슨ㅋㅋㅋ조무사갘ㅋㅋㅋㅋㅋ김명연씨는 조무..
대간협은 돈받아서 뭐하냐...

[포토] 요양병원 학술세미나‥'노인' 맞춤 부스 눈길

 
블로그

섹시해진’ 한효주
이 분야 주요기사
첨복재단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센터명 변경
퓨쳐켐, 독일회사와 케미컬제품 유럽 독점판..
`ESMO 2017`, 어떤 항암제들이 '..
항혈전제 안플라그 대세는 서방형… 유나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