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1.16(화)18:42
 
 
 
   
   
   
   
신약개발조합 "2017년은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
김동연 이사장, 신약개발 마스터 플랜 제안 강조
이상훈기자 kjupress@medipana.com 2017-01-11 16:25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메디파나뉴스 = 이상훈 기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2017년을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로 선포했다.
 
11일 신약조합은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글로벌 한국을 선도하는 차세대 먹거리 산업'을 주제로 2017년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신약조합 김동연 이사장(일양약품 대표이사)은 "우리나라 제약업계는 이미 30여 년의 신약개발 경험을 가졌다"며 "1,000조원이 넘는 세계 의약품 시장을 차세대 먹거리로 만들어 나갈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신약조합이 중심이 되어 국가 신약개발 마스터플랜을 제안하겠다"는 새해 계획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등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대, 비전 주도형 R&D를 통한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약조합은 2016년도 활동을 돌아보고 2017년 새해 비전을 선포했다. 신약조합이 제언한 새해 비전은 '글로벌 신약 창출'이다.
 
산학연관 혼연일체 정신으로 2017년을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한편, 신약조합은 지난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대정부 정책·제도·규정 개선 건의 ▲국가 프로젝트 산학연 R&D 컨소시엄 인큐베이션 운영 ▲신약 R&D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환경 구축 등에 힘을 쏟았다.
 
 
<ⓒ 2017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이상훈기자 (kjupress@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kjupress
기사작성시간 : 2017-01-11 16:25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반대 전환 이유는 의협회장 선거탓"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대선 당시 의료계의 요구를..
유전자치료제 전망 장미빛? 흑빛?‥규제가 큰 변수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5년 2.8억 달러..
국내 제약, 면역항암제 활기…기술이전-자체기술로 접근
국내 제약사들이 기술 이전 및 자체 개발로 3세대 항암제라고 불리는 면역항암제 개..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유전자치료제 전망 장미빛? 흑빛?‥규제가 ..
국내 제약, 면역항암제 활기…기술이전-자..
SK 직원 150명 우르르 내려간다…'백신메카..
"꿈을 이뤘다"‥백혈병도 드디어 '완치 시..
금천구약 "의약분업 원칙 위배 약국개설 원..
양천구약사회 "상비약 대신 당번약국 제도..
강동지역 약사들 "상비약 품목 확대 심의 ..
종로구약사회 "60년간 분회 이끌어 준 분들..
이대목동, 정부기관 신뢰로 '불똥'
고셔병 치료 패러다임‥`ERT→SRT`로 바뀌..
개인적으로 한방분업시 한약조제약사포함하는..
금침. 부작용 있는가. 30년전 금침..
먼소리여ㅋㅋ그게된다 안된다 얘기한게아니라..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좋은기회 홍보하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닌가..

[포토] "선배님 의사국시 잘보세요. 합격 가즈아"

 
블로그
커피
스무살 되고 비주얼 포텐 터졌다는 김유정.jpg
이 분야 주요기사
유전자치료제 전망 장미빛? 흑빛?‥규제가 ..
한화제약, 홍보동영상 `서로 믿고 돕는 한..
국내 제약, 면역항암제 활기…기술이전-자체..
환인제약, 지난해 1,479억 매출‥수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