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9.25(월)06:21
 
 
 
   
   
   
   
신약개발조합 "2017년은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
김동연 이사장, 신약개발 마스터 플랜 제안 강조
이상훈기자 kjupress@medipana.com 2017-01-11 16:25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메디파나뉴스 = 이상훈 기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2017년을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로 선포했다.
 
11일 신약조합은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글로벌 한국을 선도하는 차세대 먹거리 산업'을 주제로 2017년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신약조합 김동연 이사장(일양약품 대표이사)은 "우리나라 제약업계는 이미 30여 년의 신약개발 경험을 가졌다"며 "1,000조원이 넘는 세계 의약품 시장을 차세대 먹거리로 만들어 나갈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신약조합이 중심이 되어 국가 신약개발 마스터플랜을 제안하겠다"는 새해 계획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등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대, 비전 주도형 R&D를 통한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약조합은 2016년도 활동을 돌아보고 2017년 새해 비전을 선포했다. 신약조합이 제언한 새해 비전은 '글로벌 신약 창출'이다.
 
산학연관 혼연일체 정신으로 2017년을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한편, 신약조합은 지난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대정부 정책·제도·규정 개선 건의 ▲국가 프로젝트 산학연 R&D 컨소시엄 인큐베이션 운영 ▲신약 R&D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환경 구축 등에 힘을 쏟았다.
 
 
<ⓒ 2017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이상훈기자 (kjupress@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kjupress
기사작성시간 : 2017-01-11 16:25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지출보고제 완화…요양기관코드 확인 힘들면 '주소' 기재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작성 시 요양기관기호를 알 수 없는 경우 요양기관의 '주소..
김영란법 1년…병원계 "진료순서 바꾸기 사라졌다"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오는 26일로 부정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 법)이 시행..
병원약사 존재감, 질향상·표준화로 UP
"병원약사들의 업무는 그들만의 리그다. 우리들은 잘 하고..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N사 P크림, 스포츠 스타 앞세워 허위·과장..
국내 제약사도 실적 전면 배제 영업사원 평..
고령환자와 재발 많은 'CLL'‥2차 치료옵션..
소아당뇨병 환자들 첨단 의료기기 급여 요..
이충훈 회장 "산의회 회무 정상화…정관 개..
"병원 많은데 의사 부족" 한국, 여전히 OEC..
복지부 "비약사 조제 해결 위한 대안은 필..
노인정액제에 한의계 참여
국감장 또 서는 건강관리협회..비리 온상 ..
노후 의료기기 문제 심각..사용기간별 수가..
강력히 찬성합니다
왜 반품이 안되니.....제약사 반품 불..
김명연국회낙선운동한표
간호사들도 파업해야겠네 대학병원 조..
김명연의원개누리당 패거리들 국민들생명..

[포토] 개막식 앞둔 FIP 서울총회, 관심도 높아

 
블로그
Ti-amo
추석 고속도로·공영주차장 공짜… 맞벌이엔 아이 돌봄
이 분야 주요기사
N사 P크림, 스포츠 스타 앞세워 허위·과..
국내 제약사도 실적 전면 배제 영업사원 평..
고령환자와 재발 많은 'CLL'‥2차 치료..
제약-바이오기업 잇는 오픈이노베이션의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