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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조합 "2017년은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
김동연 이사장, 신약개발 마스터 플랜 제안 강조
이상훈기자 kjupress@medipana.com 2017-01-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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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이상훈 기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2017년을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로 선포했다.
 
11일 신약조합은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글로벌 한국을 선도하는 차세대 먹거리 산업'을 주제로 2017년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신약조합 김동연 이사장(일양약품 대표이사)은 "우리나라 제약업계는 이미 30여 년의 신약개발 경험을 가졌다"며 "1,000조원이 넘는 세계 의약품 시장을 차세대 먹거리로 만들어 나갈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신약조합이 중심이 되어 국가 신약개발 마스터플랜을 제안하겠다"는 새해 계획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등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대, 비전 주도형 R&D를 통한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약조합은 2016년도 활동을 돌아보고 2017년 새해 비전을 선포했다. 신약조합이 제언한 새해 비전은 '글로벌 신약 창출'이다.
 
산학연관 혼연일체 정신으로 2017년을 글로벌 신약 창출의 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한편, 신약조합은 지난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대정부 정책·제도·규정 개선 건의 ▲국가 프로젝트 산학연 R&D 컨소시엄 인큐베이션 운영 ▲신약 R&D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환경 구축 등에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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