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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임상병리사, 안경사 등 국시 합격자 발표
44회 임상병리사, 제29회 안경사 및 제8회 보건교육사 1·2·3급
조운기자 goodnews@medipana.com 2017-01-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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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2016년 12월 24일(토)에 시행한 제44회 임상병리사, 제29회 안경사, 제8회 보건교육사 1·2·3급 국가시험의 합격자를 11일에 발표했다.

제44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의 경우, 응시자 2,788명의 중 2,070명이 합격하였다. 합격률은 74.2%로 지난해 합격률 76.4%보다 소폭 하락하였다. 이번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연세대학교 사정훈씨로 280점 만점에 276점(98.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제29회 안경사 국가시험의 경우, 응시자 1,886명 중 1,435명이 합격하였다. 합격률은 76.1%로 지난 해 합격률 73.3%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이번 안경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250점 만점에 248점(99.2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제8회 보건교육사 1급 국가시험의 경우, 응시자 3명 중 1명이 합격하였다.

제8회 보건교육사 2급 국가시험의 경우, 응시자 27명 중 7명이 합격하여 합격률은 25.9%로 지난 해 합격률 38.6%보다 하락하였다. 이번 보건교육사 2급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이화여자대학교 강지완씨로 180점 만점에 138점(76.7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제8회 보건교육사 3급 국가시험의 경우, 응시자 1,611명 중 1,095명이 합격하여 합격률은 68%로 지난 해 합격률 64.2%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이번 보건교육사 3급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원광대학교 정소영씨로 110점 만점에 99점(90.0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구성된 임상병리사, 안경사 국가시험에서는 필기시험에서 매 과목 만점의 40%이상,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을 득점하고 실기시험에서 만점의 60% 이상을 득점한 자에 한하여 합격자로 한다. 실기시험이 없는 보건교육사1·2·3급 국가시험에서는 각 과목 4할이상, 전 과목 총점의 6할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2016년도 제44회 임상병리사, 제29회 안경사, 제8회 보건교육사1·2·3급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홈페이지(m.kuksiwon.or.kr), 혹은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적은 합격자 발표일 이후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본인에 한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 본인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단, 응시자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합격자 발표 이후에도 합격을 취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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