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7.22(토)08:53
 
 
 
   
   
   
   
성빈센트자선회, 필리핀에서 나눔의 인술 펼쳐
필리핀 마닐라에서 404명 진료
메디파나뉴스 2017-01-17 13:56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자선단체인 성빈센트자선회가 개원 50주년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빠야따스 스모그 마운틴 및 바공실랑안 지역에서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성빈센트자선회는 소중한 우리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성빈센트병원 교직원 9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는 자선단체이다.
 
이 단체는 쓰레기를 주워 생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지역으로 기본적인 의료서비스조차 받기 어려운 곳으로 알려진 필리핀 스모그 마운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단은 순환기내과 유기동 교수를 단장으로 신경외과 홍재택 교수, 간호부 김은실 팀장, 약제팀 최영해 파트장, 재활의학과 이희주 팀장, 영상의학과 윤병기 팀장 등으로 꾸려졌다.
 
봉사활동 기간 동안 많은 현지 주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성빈센트자선회 무료 진료소를 찾았다. 이에 봉사단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주민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쉴 틈 없이 외래 진료 및 약 처방, 심전도 검사 등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404명을 진료해 나눔의 인술을 펼쳤다.
 
의료봉사단장 유기동 교수는 “1967년 개원한 성빈센트병원은 지난 반세기 동안 사랑과 섬김의 이념을 실천해 왔고 올 해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빈센트자선회는 우리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기사작성시간 : 2017-01-17 13:56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100억대 아빌리파이 '양극성 장애' 시장 개봉 조짐
연 300억원대 '아빌리파이' 처방액의 30~40%를 차지하는 양극성 장애 적응증 시장이..
전국약사대회 취소 고심… 임원들 사직서 제출 결의
오는 9월 FIP 서울총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었던 전국약사대회 개최가 불투명해 졌다..
"당뇨·고혈압 상담수가..정작 필요한 천식·COPD 배제"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암은 물론 당뇨병과 고혈압에 대해서는 '상담 수가'가 ..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신약개발' 제약사 고유영역 벗어나‥병원..
100억대 아빌리파이 '양극성 장애' 시장 개..
"당뇨·고혈압 상담수가..정작 필요한 천식..
전국약사대회 취소 고심… 임원들 사직서 ..
관심집중 '4차 산업혁명위원회' 출범 본격..
뇌 수술 후 시력 상실‥"고령·뇌경색증 요..
의협 "박능후 복지부 장관 임명 환영, 소통..
영진약품, 단독으로 '아빌리파이' 용도특허..
처방조제비 10년새 6.6조 증가..스타틴제제..
비리어드 개량신약 허가기간 연장 철회…조..
가천대는 한의예과에 투자하나요.???장학..
가천대는경원대 한의대를 인수했나요???..
가천대 한의대가 있는되
중국에는 한약을 수출 한다고 하는데
이 기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이용한 의..

[포토] 시원한 수박으로 무더위를 물리쳐요!

 
블로그
Square Garden
다이빙하는 강아지들
이 분야 주요기사
한림대강남성심, 건강한 임신과 출산위한 건..
안구 건조증 예방을 위한 '7가지 생활 습..
전남대병원, 협력병원 구축사업 가속화
서울대병원, 유로스타 프로젝트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