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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P 서울총회 조직위, 제약협회 이사회에서 설명회
대회 개요 설명… "최대 규모 학술대회, 정보교류의 장" 강조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7-02-1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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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P 서울총회 조직위원회(대회장 조찬휘·문애리)는 지난 15일 제약협회 이사회에서 약계 사상 100년 만에 열리는 FIP 서울총회의 대회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국내제약사 대표들에게 FIP 조직위원장 전인구 교수(동덕약대)와 대외협력분과위원장 황성주 교수(연세약대)는 약계 사상 100년 만에 열리는 FIP 서울총회의 대회 개요에 관해 설명했다.
 
전인구 조직위원장은 "2017 FIP 서울총회가 세계 약사, 약학자들의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이자 수준 높은 한국의 제약 산업, 보건의료 및 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위원장은 "국내 제약사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황성주 협력분과위원장은 "2017 FIP 서울총회 기간 전의 IPS pre-and during-congress activities를 소개하며 GMP workshop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7 FIP 서울총회는 2017년 9월 10일 ~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학회 등록은 5월 15일까지 1차 사전등록, 8월 15일까지 2차 사전등록, 초록 제출기한은 4월 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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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시간 : 2017-02-1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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