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화장품산업협회장에 태남계열 조택래 회장 취임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사단법인 충북화장품산업협회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태남계열 조택래 회장을 차기 회장(사진)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조택래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국의 경제제재 등으로 국내 화장품 산업이 어려운 환경을 맞이한 만큼 새로운 리더십으로 충북 화장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또 "충북에 거점을 둔 화장품업체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사들의 의지와 저력을 결집해 새로운 변화를 부를 것"이라며, "우수한 화장품 업체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인프라를 확대하는 한편 충북 화장품 산업의 저변확대에 힘써 도내 화장품 업체들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충북화장품산업협회 관계자는 "차기 회장인 조택래 회장은 화장품 제조업, 유통, 물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사업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만큼 충북 화장품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화장품산업협회는 도내 화장품산업을 K-beauty산업의 랜드 마크로 성장시키고자 지난 2014년 설립된 협회로 기업, 대학, 연구소, 지원기관 등을 중심으로 지식, 정보, 기술을 교류하고 공동협력 수요를 도출하여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2017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美 바이오시밀러 시장‥"'타이밍' 안 맞아도 너무 안 맞다"
  2. 2 "바이오헬스, 전폭 지원해라"‥文 대통령 직접 지시
  3. 3 이의경 식약처장에 대한 퇴진 압박 이어진다
  4. 4 "마이헬스데이터, 삼성화재 포함..의료영리화 추진"
  5. 5 "암환자는 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 경증환자 아니다"
  6. 6 [기획] 서울권 신규병원 대격돌, 이대서울 vs 은평성모
  7. 7 '심기일전' 최광훈, 진통 속 중대약대 동문회장 선출
  8. 8 '효과' 있는데 왜?‥허가초과요법 '사각지대' 놓고 깊은 한숨
  9. 9 병원약사 비중↑ '환자안전법'‥국회통과 적극 지원
  10. 10 류마티스학회, 가이드라인에 따른 약물 급여기준 개선 추진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