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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5·9월 바이오약 위법광고 집중점검
정책설명회서 발표…허위·과대광고 중심 모니터링
이상구기자 lsk239@medipana.com 2017-02-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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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오는 5월과 9월 인지도가 높고 유통량이 많은 바이오의약품 광고를 집중점검키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일 오후 서울의 한 컨벤션센터에서 2017년 바이오의약품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식약처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 김기완 주무관은 ‘바이오의약품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기완 주무관은 "집중점검 대상은 국민 인기가 높은 바이오의약품 홈페이지나 블로그"라며 "허가사항 범위 외 정보가 기재됐거나, 전문의약품 분류된 바이오약을 대중광고하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점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 주무관은 "사용자 감사장, 체험담을 이용한 광고도 금지되며 부작용을 부정하거나 부당하게 안전성을 강조하는 표현도 약사법 위반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점검 시점은 오는 5월과 9월이며,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통해 바이오약 광고를 집중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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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시간 : 2017-02-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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