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 2017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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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이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에 참가한다.
 
루트로닉은 클라리티 프로 LPC(CLARITY Pro LPC), 라셈드 프로(LASEMD PRO), 힐라이트(HEALITE)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기미 개선 레이저로 허가받은 '피코플러스(PICOPLUS·사진)'도 전시하며, 이에 대한 SNS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피코플러스는 루트로닉이 개발한 '피코(Pico)'초 레이저 의료기기로, 피코초와 나노초 두 가지 시술 모드에서 532nm, 1064nm, 595nm, 660nm의 4가지 멀티 파장을 구현한다.  
 
피코는 1조분의 1초를 의미하는 것으로, 피코초 레이저는 순식간에 높은 에너지를 조사해 피부 손상을 최소화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와 이벤트를 통해 피부에 관심이 많은 20~40 여성들에게 기미에 대한 인식과 피코플러스에 대한 인지도 제고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는 올해 처음 열리는 정보 및 산업 엑스포로, 피부과학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한피부과학회, 대한피부과의사회 및 허밍아이엠씨가 공동 주관한다. 건강한 피부를 위한 정보와 다양한 관련 상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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