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암진단용 FDG기업 카이헬스케어 인수

"경영 효율화 측면의 생산시설 3곳 확보"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은 전국에 3곳의 방사성의약품 생산시설을 보유한 카이헬스케어의 지분 100%를 50억원에 인수한다고 7일 밝혔다.
 
카이헬스케어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생산시설 1곳, 영남 지역에 생산시설 2곳을 보유한 방사성 의약품 전문기업이다.
 
암진단 방사성의약품인 FDG의 생산시설과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연구용 Animal PET 시설 등 다양한 연구개발 시설도 보유하고 있다.
 
퓨쳐켐은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지역과 중부 호남권, 부산지역 등 전국 주요거점에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파킨슨 진단 방사성의약품(피디뷰)을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인수는 기존 방사성의약품 공급 확대와 향후 국내 품목허가를 앞두고 있는 알츠하이머 치매진단용 의약품 및 후속 신약 등의 공급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2017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해법으로 언급되는 '의사수 늘리기' "근시안적 시각"
  2. 2 "2012 일괄인하 비교 안될 충격파"…중소제약 "생사 갈림길"
  3. 3 심평원 적정성평가 직원 숨져..'업무 압박' 가능성 무게
  4. 4 올해도 끊이지 않는 의약품 장기 품절-수급 불안정
  5. 5 87개 급여중단…'폐지된 투아웃제' 적용 최선인가?
  6. 6 동화약품, 화장품 무등록 제조판매 논란
  7. 7 수익성과 직결‥ 상장제약사들 `매출원가비율` 60% 육박
  8. 8 골관절염 치료시장에 도전‥신무기 `콘쥬란` 장착
  9. 9 공동생동 충족 따라 오리지널의 30%까지만 약가준다
  10. 10 미세먼지 기승에 니즈↑…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 박차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