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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릉아산병원과 가을의 선율에 젖다
지난 11일 신관 야외공연장에서 행사 열려
조운기자 goodnews@medipana.com 2017-10-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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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병원장 하현권)은 지난 11일 저녁 6시10분부터 '강릉아산병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강릉아산병원은 개원 21주년을 맞아 신관 주차장에 마련된 야외 무대에서 강릉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류석원의 지휘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환우와 보호자, 병원 직원 및 지역민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는 병원 직원들이 준비한 공연과 강릉지역 어린이들로 구성된 프리모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강릉시립교향악단의 베르디의 개선행진곡,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中 그대는 나의 모든 것 등 클래식 연주곡과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오늘 같은 밤 등 우리에게 친숙한 노래의 색소폰 연주 등으로 2시간 동안 구성돼 관객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강릉아산병원은 매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환자들을 위해 심리치유, 건강강좌, 리본아트 등 긍정적인 마음으로 병원 생활에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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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시간 : 2017-10-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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