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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원격의료는 가치중립이나 의료영리화는 적폐"
"원격의료는 발전시킬 수 있는 의료기술" 입장 밝혀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17-10-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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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원격의료는 적폐가 아니나 의료영리화는 적폐"라는 의견을 밝혔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원격의료에 대한 장관의 입장을 묻는 자유한국당 강석진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변했다.
 
강석진 의원은 "미국, 독일 등 선진국의 사례를 볼 때  원격의료는 상당히 타당성 있는 제도로 보이는데, 정책에 타당성이 있다면 평가를 통해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능후 장관은 "원격의료는 가치중립적인 의료기술의 한 분야로 과학기술과 함께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벍혔다.
 
다만 "문제는 원격의료가 영리화와 연계된다면 이는 공공성 차원에서 조심히 다뤄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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