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1.16(화)18:42
 
 
 
   
   
   
   
여의도성모병원, 치매 예방 디지털 헬스케어 개발 본격화
여의도성모병원-아리아케어 '인지훈련·검사 프로그램 공동연구 협약'체결
조운기자 goodnews@medipana.com 2018-01-12 15:31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은 아리아케어 코리아(대표이사 김준영)와 지난 11일 오후 2시 본관 12층 성모회의실에서 '인지훈련·검사 프로그램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최근 의료계 화두인 디지털 헬스 케어 시스템을 바탕으로 ▲ 치매 위험도 검사 및 인지 훈련을 위한 스마케어(smarcare, 인지훈련 프로그램) 프로그램 활성화, ▲ 치매 및 뇌 과학, 뇌 인지 연구 관련 국책 과제의 공동 연구, ▲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된 인지 프로그램에 대한 논문 연구, ▲ 재가급여 치매 요양대상자와 진료 환자간 서비스 협력, ▲ 치매 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환자에 대한 의료와 요양서비스 협력 등 치매 및 인지능력 저하 환자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김용식 병원장은 "가톨릭 의료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치매관련 빅데이터와 신생 스타트업 기업인 아리아케어의 스마트 기술력을 융합하면 치매 조기 발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준영 대표이사(아리아케어 코리아)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이하면서 치매 조기 발견을 목표로 여의도성모병원 치매인지장애센터와의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 개인별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조운기자 (goodnews@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goodnews
기사작성시간 : 2018-01-12 15:31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반대 전환 이유는 의협회장 선거탓"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대선 당시 의료계의 요구를..
유전자치료제 전망 장미빛? 흑빛?‥규제가 큰 변수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5년 2.8억 달러..
국내 제약, 면역항암제 활기…기술이전-자체기술로 접근
국내 제약사들이 기술 이전 및 자체 개발로 3세대 항암제라고 불리는 면역항암제 개..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유전자치료제 전망 장미빛? 흑빛?‥규제가 ..
국내 제약, 면역항암제 활기…기술이전-자..
SK 직원 150명 우르르 내려간다…'백신메카..
"꿈을 이뤘다"‥백혈병도 드디어 '완치 시..
금천구약 "의약분업 원칙 위배 약국개설 원..
양천구약사회 "상비약 대신 당번약국 제도..
강동지역 약사들 "상비약 품목 확대 심의 ..
종로구약사회 "60년간 분회 이끌어 준 분들..
이대목동, 정부기관 신뢰로 '불똥'
고셔병 치료 패러다임‥`ERT→SRT`로 바뀌..
개인적으로 한방분업시 한약조제약사포함하는..
금침. 부작용 있는가. 30년전 금침..
먼소리여ㅋㅋ그게된다 안된다 얘기한게아니라..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좋은기회 홍보하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닌가..

[포토] "선배님 의사국시 잘보세요. 합격 가즈아"

 
블로그
커피
이태원에서 갈비에 소주를?…할리우드 스타들이 좋아하는 ‘한식’ best 8
이 분야 주요기사
고대 구로병원, TUV 라인란드 코리아와 ..
부산대병원, 고객 상담에 인공지능 '챗봇'..
세브란스-KB손해보험-레몬헬스케어, 어플 ..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개원 38주년 기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