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성모병원, 치매 예방 디지털 헬스케어 개발 본격화

여의도성모병원-아리아케어 '인지훈련·검사 프로그램 공동연구 협약'체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은 아리아케어 코리아(대표이사 김준영)와 지난 11일 오후 2시 본관 12층 성모회의실에서 '인지훈련·검사 프로그램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최근 의료계 화두인 디지털 헬스 케어 시스템을 바탕으로 ▲ 치매 위험도 검사 및 인지 훈련을 위한 스마케어(smarcare, 인지훈련 프로그램) 프로그램 활성화, ▲ 치매 및 뇌 과학, 뇌 인지 연구 관련 국책 과제의 공동 연구, ▲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된 인지 프로그램에 대한 논문 연구, ▲ 재가급여 치매 요양대상자와 진료 환자간 서비스 협력, ▲ 치매 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환자에 대한 의료와 요양서비스 협력 등 치매 및 인지능력 저하 환자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김용식 병원장은 "가톨릭 의료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치매관련 빅데이터와 신생 스타트업 기업인 아리아케어의 스마트 기술력을 융합하면 치매 조기 발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준영 대표이사(아리아케어 코리아)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이하면서 치매 조기 발견을 목표로 여의도성모병원 치매인지장애센터와의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 개인별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일자리 창출 쑥쑥" 최근 7년간 보건산업분야 창업 4,144개 증가
  2. 2 "모두가 원한다" 의협만 반대하는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
  3. 3 `first in class` 신약 목표 염원‥3상까지 순항 중
  4. 4 경제성평가 기대여명 고려, 기간 설정·중재군 차이 과장 NO
  5. 5 한미약품, 유통업체 대표 20명과 회동…"RFID기술 무료지원"
  6. 6 제약사 사회공헌 확대 필요..복지부 "기부는 공익기구에서"
  7. 7 패혈증, 감기로 오진해 사망‥법원은 "진단상 과실 없다"
  8. 8 2025년까지 1세 미만 아동 의료비 "제로" 프로젝트 시작
  9. 9 녹지병원 조건부 허가 '반발'.."내국인 환자 진료 허용하라"
  10. 10 급성장중인 중국 제약 시장‥적극적 개편과 투자가 이유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