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0.17(수)09:21
 
 
 
   
   
   
   
'약사의 가치와 공동의 미래' 주제 심포지엄 열려
경기약사 학술대회서 진행… "약사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될 것"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8-05-11 16:02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오는 5월 13일(일) 개최하는 제13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서는 '새로 만드는 약사의 가치와 공동의 미래'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학술대회를 관통하는 전체 주제인 '약사의 역량, 비전 ! 그리고 공동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주제발표자로 나선 4차 산업혁명 전문가 가천대 윤종록 석좌교수(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가 눈에 띈다.
 
윤 교수는 미래사회의 혁신과 변화, 그리고 약사직능의 미래를 짚어보는 주제발표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를 맞이하는 약사의 자세와 준비에 대한 화두를 던질 전망이다.
 
또한 경기도약사회가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방문약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중앙대 서동철 교수와 가톨릭대 나현오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통해 약사직능 확대를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제토론에는 개국, 병원, 제약․유통, 방문약사 등 약사직능별 전문가 5명이 참여해 약사 미래에 대해 논의한다. 개국약사를 대표해 한덕희 편집위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변화되는 약국의 미래와 약사의 자세에 대해 발표하고, 경기도약사회 방문약료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권태식 정책위원장이 방문약사 직능에 대해 소개한다.
 
제약․유통 분야에서는 김칠영 알리비타 대표이사가 참여해 체외진단 등 약국의 신기술 도입에 대해 설명하며, 서울대병원 김아정 임상약료파트장이 병원약사의 미래 변화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아주대 김주희 교수가 주제토론자로 나서 해외에서 도입되고 있는 약물치료 및 관리 모델에 대해 발표한다.
 
최광훈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학술대회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인 약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약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다양한 대안을 만나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lhy37
기사작성시간 : 2018-05-11 16:02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일회용 점안제 공급 차질… 소비자 컴플레인 '여전'
한꺼번에 많은 물량이 저용량으로 교체되면서 일회용 점안제들의 공급에 차질이 생..
실손보험 자동청구에 의료계 반발‥"심사 강화 우려"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정부가 실손의료보험금 청구 간편화를 위한 실무협의체 ..
개혁 내세운 최광훈, 대약회장 출사표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이 개혁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대한..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식약처 위상 강화..대통령 직속기관·임기..
政 "혁신형제약 인증제도 개선 검토중"
프로포폴 투약 남용 사건…고개숙인 성형외..
부광약품 창립 58주년… "당뇨·파킨슨 신..
윤일규 의원 "진흥원, 미래첨단의료 대비 ..
"DUR만으로는 부족..노인을 위한 전문약사 ..
부산시약 선거 첫 출사표… 김정숙 약사 '..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심각한 '갑질'논란
'벽 낮아진 첨복단지' 청년창업자 입주 쉬..
"알앤엘·네이처셀 주가조작 동일인..식약..
비결핵항산균 ntm약개발 해주십시오~~ ..
의대 를 3배수 늘리면 됨
교모로3번입원반복하고있는데 발작2번빼고..
데모달과아바스틴의효과가교모세포종에제일효과..
정말 이렇게 경기가 안좋다고 느끼는건 처..

[포토] 고신대복음병원, 호스피스 주간행사 성황

 
블로그
커피
유니폼 숙녀 항상 유니폼을 착용하지 마십시오 (45 사진)
이 분야 주요기사
개혁 내세운 최광훈, 대약회장 출사표
약사회 임원, 입후보 '권한 정지'·선거운..
부산시약 선거 첫 출사표… 김정숙 약사 '..
정황 속출…조찬휘 회장, 3선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