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뷰티·바이오산업 융합발전 포럼, 성공적 포문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가 주최한 '제 1회 인천지역 뷰티·바이오산업 융합발전 포럼'이 15일 인천 홀리데이인 송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포럼은 뷰티·바이오 산업의 주요 현안과 이슈를 공유하고 두 산업간 융복합 발전 방향 논의를 통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및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자리로, 인천헬스뷰티기업협회 박진오 회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최종태 인천지역본부장, 이충근 생산기반부품미니클러스터 뷰티분과 분과장을 비롯한 화장품 바이오 관련 기관 및 기업의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박진오 회장은 개회사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 기술들이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면서 소비자들이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화장품 역시 신기술 접목이 적합한 분야로 인지하여 융합과 확장을 극대화 한 혁신적인 제품을 기대하고 있다"며 "IT 분야가 아니더라도 안정성을 검증해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화장품은 새로운 융합 제품으로써 고부가가치 창출을 할 미래산업으로 글로벌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뷰티·바이오 산업의 밝은 미래를 역설했다.
 
이어 박 회장은 "이번 포럼 같은 자리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업체들 간 적략적이고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기회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면 인천시가 8대 전략 산업으로 인정하는 화장품 산업과 바이오 산업이 함께 성장 발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포럼의 성장 발전을 기원하겠다"며 포럼의 의미를 짚고 번창을 빌었다.
 
이 밖에 포럼에서는 △국립생물자원관 오현경 연구관의 '나고야의정서 주요내용 및 대응방안', △대한화장품협회 장준기 상무의 '화장품 산업현황 및 제도변화', △글로벌코스메틱연구개발사업단 이경구 팀장의 '화장품 기술시장 트렌드 및 미래 개발 전략' 등의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성신여자대학교 김주덕 교수의 진행 아래 뷰티·바이오 융복한 비전에 대한 토론도 펼쳐졌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해외 임상따라 주목받는 국내 기전‥가능성 점친다
  2. 2 "제일병원이 어쩌다가…" 산부인과 몰락 상징 되나?
  3. 3 연매출 300억 이상 품목 50개…복합제·NOAC 주도
  4. 4 염변경 연장특허권 회피 '제동'…대법원, 기준 제시
  5. 5 [초점] 적응증 확대 `면역항암제`‥왜? '동상이몽'
  6. 6 기술수출 5조원 규모로 3배 성장… 잠재력 입증 성과 '봇물'
  7. 7 제일병원 노하우 접목 "건대병원 대표 진료과로"
  8. 8 애플·구글 이어 아마존도 헬스케어 진입…무한한 시장 확대
  9. 9 존슨앤드존슨, 일본 뷰티기업 시즈홀딩스 인수
  10. 10 '챔픽스' 염변경 직접 영향권…국내사, 판매중지 검토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