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축제의 장 볼링대회 통해 화합 다져

제26회 수원시약사회장배볼링대회'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23일 라이프스포츠 수원 나이스 락 볼링센터에서 '제26회 수원시약사회장배볼링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회원 친목도모와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에서는 윤석찬, 이신민 씨가 수원시약사회장상을 받았고 박재원 씨는 영상, 노경미 씨는 롱상 등을 수상했다.
 
한일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6년이란 오랜 세월  수원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는 회원과 약업인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 왔다"며 "볼링은 여전히 수원시약사회를 지키고 보듬어 온 굳건한 토대 역할을 당당히 해왔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실력이 좋고 나쁨을 떠나, 볼링공 하나하나에 그 동안 쌓인 모두의 스트레스를 가득 실어, 아주 멀리 시원하게 날려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이애형 경기도의회 의원, 이혜련 수원시의회 의원, 김희준 경기도약사회 감사, 신윤호 경기도약사회 약국위원장, 유영숙 경기도약사회 건강보험위원장, 정장섭 총회부의장, 윤석찬 지도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부광약품, 당뇨병치료제 `MLR-1023` 후기 2상 임상 결과는?
  2. 2 강석연 국장 "바이오산업에 날개 달아줄 방안 모색"
  3. 3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속 제약바이오 서서히 반등하나?
  4. 4 '유전자치료제' 또 한걸음‥글로벌 관심이 한몫
  5. 5 "정밀의료·줄기세포·유전자치료 통과? 규제 강화할 대상"
  6. 6 "파미셀 조건부 허가반려 고무줄 잣대? 사실과 달라"
  7. 7 녹지병원 소송 '승소' 가능성 우세.."보건의료계 보이콧 필요"
  8. 8 "FDA 깐깐 심사..한국처럼 준비하면 의료기기 통과 불가"
  9. 9 부산 변정석 "성분명처방으로 잃어버린 의약품 주권 되찾자"
  10. 10 류영진 식약처장, '부산' 복귀 예고..총선 출마 가능성 시사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