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대문경찰청 앞 의사들 "의료인 폭행 STOP"

'의료기관 내 폭력근절 범의료계 규탄대회'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전북 익산 소재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인 폭행사건이 발생해 공론화가 된 가운데 여론 환기와 경찰의 미온적 대처를 규탄하기 위해 의사들이 거리로 나왔다.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및 지역의사회 등 의사단체는 8일 14일 서대문경찰청 앞에서 '의료기관 내 폭력근절 범의료계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의료계 대표자들은 한 목소리로 "의료인 폭행 사건은 더 이상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 대한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 등 타 보건의료직역단체 인사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참여한 의료인들은 ▲의료기관 폭행 발생 환자생명 위협한다 ▲반복되는 의료폭행 국민건강 무너진다 ▲국민건강 지켜내는 보호대책 마련하라 ▲의료기관 폭행사범 관용없이 처벌하라 ▲폭행사범 처벌법령 엄격하게 개정하라 ▲재발발생 막기위해 벌금형을 폐지하라 ▲폭행사범 자동수사 발생 즉시 수사하라 ▲의료기관 폭행사범 건보자격 박탈하라 ▲폭행없는 의료환경 국민 건강 지켜내자 등 구호를 외쳤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52시간 만큼 파급력 강한 '포괄임금제'
  2. 2 "질적·양적 성장한 K-바이오, 2020년 수출액 200억불 돌파"
  3. 3 바이오벤처들 글로벌화 되려면? "믿음직한 파트너와 협업"
  4. 4 실적부진 탓, R&D 투자비율 소폭↓‥신약개발 의지 계속
  5. 5 상장제약사, 10곳 중 7곳 영업이익 줄줄이 하락
  6. 6 전혜숙 의원 "재생의료법 연내 통과..의료기기 허가 단축"
  7. 7 "인터뷰 때마다 5000명의 적"‥이국종, 눈엣가시?
  8. 8 [종합] 동료 구속에 반발한 의사들 6천명 거리로
  9. 9 챔픽스 오리지널-제네릭 1100원… 울며 겨자먹기 수용
  10. 10 약사회가 작심하고 던진 '통합약사' 화두… 공론화 될까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