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상반기 감사 수감… "하반기 회무 만전"

일부 상임위 활동 분발 당부… 신상신고 독려 방안 과제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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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25일 인천광역시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8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실시했다.
 
최병원 회장은 감사 시작에 앞서 3년차 회무 전반기를 회원의 입장에서 감사해 줄 것과 회원들의 고충사항에 대한 의견을 하반기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회무 감사에서 최병원 회장은 주안3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인한 인천시 약사회관 이전과 관련해 3차에 걸친 회관이전추진위원회 활동과 회관이전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송영만 감사는 보상금이 나온 후에 회관이전에 대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겠다는 최병원 회장의 말에 동의했다.
 
유상현 감사는 회무에 꼭 필요한 몇몇 상임위원회 활동이 저조한 것을 지적하며 분발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약사회로 신상신고하지 않는 개국 약사들의 신상신고를 독려하기 위한 방안을 분회장 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인 감사는 회무와 회계 모두에서 현 집행부가 잘해온 것에 감사했고 특히 지역아동센터 내의 장애우 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스킨스쿠버 강습을 약사회 차원에서 실시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병원 회장은 인천여약사대회 등 하반기 회무 일정에 대한 소개, 인천시 약사회관 이전에 대해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문형철·최현수·김말숙·전영빈·강근형·이정민 부회장, 이좌훈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주임, 최민희 사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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