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대표이사에 황우성 회장‥김정호 사장 사임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서울제약이 오너 대표이사 체제로 다시 돌아갔다.
 
9일 서울제약은 공시를 통해 김정호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신규 대표이사에 황우성 회장(사진)이 맡는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지분 20.44%를 갖고 있는 2세 오너이다.
 
황 대표는 서울제약 창업주 황준수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대우그룹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하다가 1995년부터 서울제약에서 근무했다.
 
한편 김정호 전 대표이사의 등기 사내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김 전 대표는 1983년 대웅제약에 입사하여 25년간 영업을 담당했으며, 2009년에 JW중외제약으로 영입돼 4년여 의약사업본부장 등을 맡아 영업을 총괄하는 전무이사를 역임했고, 2014년 3월 CMG제약 대표이사, 2015년말 서울제약으로 영입됐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일자리 창출 쑥쑥" 최근 7년간 보건산업분야 창업 4,144개 증가
  2. 2 "모두가 원한다" 의협만 반대하는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
  3. 3 `first in class` 신약 목표 염원‥3상까지 순항 중
  4. 4 경제성평가 기대여명 고려, 기간 설정·중재군 차이 과장 NO
  5. 5 한미약품, 유통업체 대표 20명과 회동…"RFID기술 무료지원"
  6. 6 제약사 사회공헌 확대 필요..복지부 "기부는 공익기구에서"
  7. 7 패혈증, 감기로 오진해 사망‥법원은 "진단상 과실 없다"
  8. 8 2025년까지 1세 미만 아동 의료비 "제로" 프로젝트 시작
  9. 9 녹지병원 조건부 허가 '반발'.."내국인 환자 진료 허용하라"
  10. 10 급성장중인 중국 제약 시장‥적극적 개편과 투자가 이유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