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규제프리존법 발의 이학재 의원 면담

독소조항 우려 전달… 이학재 의원 "약사회 걱정 잘 알고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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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규제프리존 특별법상 독소조항 개선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찬휘 회장은 29일 이학재 의원(바른미래당, 국회 정보위원장)실을 방문해, 규제프리존 특별법상 독소조항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설명하고 약사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전달했다.
 
지난 2016년 규제프리존법을 대표발의한 이학재 의원은 도입취지와 논의경과 등을 설명했고 "해당 법안에 대한 약사회의 걱정과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며 "관련 위원회 위원들에게 이 같은 우려를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내방은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비롯하여 박상용 정책기획실장, 김영희 홍보위원장,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 최병원 인천광역시약사회장, 고경호 인천 서구약사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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