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0.18(목)07:44
 
 
 
   
   
   
   
이은숙 회장 단독 입후보… 병원약사회장 연임 유력
내달 2일 대의원총회서 추대 당선될 듯… 주사제 무균조제료 가산 등 성과 높은 평가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8-10-11 18:19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이은숙 한국병원약사회장(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실해졌다.
 
제25대 병원약사회장 후보등록 마감일인 11일 오후 6시까지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가 이은숙 회장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단독 후보로 등록한 이은숙 회장은 오는 11월 2일 열리는 대의원총회를 통해 추대 절차를 밟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은숙 회장의 연임은 이미 예상된 수순이었다. 직전 선거에서 3명의 후보가 출마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것에 비해 이번 선거에서는 출마 의사를 밝히는 후보가 나오지 않으며 연임 가능성을 높였다.
 
여기에 이은숙 회장도 연임 도전으로 현 집행부 회무를 잇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번 집행부의 경우 병원약사의 역할의 중요성을 대외적으로 알렸다는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이은숙 회장의 연임에 힘이 실리기도 했다.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으로 인해 병원약사 직무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후, 집행부가 신생아중환자실(NICU) 주사제 무균조제료 최대 150%가산 확정 등의 성과를 얻어냈기 때문이다.
 
또한 병원약사 법정인력 확대 검토, 주사제 무균조제료 개선 검토 등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차기 병원약사회장은?‥이은숙 회장 단독 출마 가능성

10-04  12:01

메디파나뉴스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lhy37
기사작성시간 : 2018-10-11 18:19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동종세포 관리부실 들썩…안전성 이슈
동종유래줄기세포 안전성 이슈로 현재 판매 중인 기업..
'항암치료 효과' 높이는 방법‥`암 대사` 활용하기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악성으로 변형된 세포들은 종양의 발생 및 진행 과정..
대약 윤리위 "징계 경감 불가" 입장 고수… 진통 예고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의 ..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임상시험 약물이상반응 ↑, 식약처는 무슨..
삼성바이오에피스, `임랄디(SB5)` 유럽 판..
팜 IT3000 사용 약국 95% "만족한다"…만족..
"약학교육·제약산업 이끌자" 손 잡은 아시..
"임상 주가조작 동일수법..식약처 사전대응..
4세대 주인공 `대사항암제` 개발 목표
인천 여약사들 한 자리에… "희망찬 미래상..
[현장] "위암 환자는 어떤 치료를 받을 수 ..
깜깜이 의사국시 탈피?‥법원 "실기 체크리..
과열돼도 큰 시장… 휴톡스, 내년 국내 출..
과기부와 산업부도 동참해야한다 이제는 우..
비결핵항산균 ntm약개발 해주십시오~~ ..
의대 를 3배수 늘리면 됨
교모로3번입원반복하고있는데 발작2번빼고..
데모달과아바스틴의효과가교모세포종에제일효과..

[포토] 고신대복음병원, 호스피스 주간행사 성황

 
블로그
커피
유니폼 숙녀 항상 유니폼을 착용하지 마십시오 (45 사진)
이 분야 주요기사
대약 윤리위 "징계 경감 불가&q..
재선도전 이은숙 "혁신의 병약 만..
선거 감시자 자처 약준모 "변화 ..
팜 IT3000 사용 약국 95% &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