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 "해외진출 신약에 자율가격결정제도 필요"

정책적 인센티브 강조‥내·외수 시장서 제 값 받을 장치 마련 요청돼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국내 제약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해외진출신약 대상 자율가격결정제도 도입 등의 인센티브를 마련해야 한다는 국회의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은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내 제약시장 육성방안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제안하고 나섰다.
 
오 의원이 제안한 국내 제약시장 육성방안 책은 ▲중소기업 외 혁신형제약기업에도 기술이전 등에 대한 세액감면  ▲인공지능 신약개발지원센터 설립 ▲해외진출신약에 한한 자율가격결정제도 적용이다.
 
오제세 의원은 "국내에서 약이 제 값을 받아야 해외에 제대로 진출하고 제약산업도 발전할 수 있다.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며 "복지부에서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한 여러 방법들을 고민중일 텐데 이 같은 방법들도 함께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오 의원은 인공지능신약개발센터 설립을 위한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해당 법안은 지난 9월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현 특별법 중 연구개발촉진에 인공지능을 이용한 신약개발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수정·반영되었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파미셀 조건부 허가반려 고무줄 잣대? 사실과 달라"
  2. 2 부산 변정석 "성분명처방으로 잃어버린 의약품 주권 되찾자"
  3. 3 류영진 식약처장, '부산' 복귀 예고..총선 출마 가능성 시사
  4. 4 "비만대사수술 급여화로 진입장벽 낮아져… 당뇨치료 변화"
  5. 5 '엘리퀴스' 우판권 실익 사라져… 국내사 NOAC 진입 '흔들'
  6. 6 "아는 만큼 보인다"‥제약사 '글로벌' 진출에 도움되는 Tip
  7. 7 "연구결과 하나로 종소병원 퇴출?…권력의 횡포"
  8. 8 국내사 개발 1회제형 골관절염 치료제 연내 출시-허가
  9. 9 필팩 인수 아마존 경계?‥MS도 약국체인에 손길
  10. 10 의-정 불협화음에도 만관제 시범사업 31개 지역 추가 선정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