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이달 31일 종료

약사회, 약국 참여 독려… 행안부 제출로 기간연장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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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이 오는 31일 종료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8월 30일부터 시작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종료됨에 따라 아직까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않은 약국에서는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집계된 약국의 참여율은 낮은 상황으로 약국에서는 10월 31일까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완료해야 한다.
 
자율점검 결과는 11월초 행정안전부에 제출되기 때문에 기간 연장은 불가하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절차는 ▷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로그인 전/후 우측 하단 '2018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 클릭 ▷ 동의서 신청페이지(팝업창) ▷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 확인 후 동의 ▷ 동의서 작성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이동 후 ▷ 심사평가원 '온라인 자율점검 서비스' 이동 링크 클릭(온라인 자율점검 신청을 완료한 이후부터는 심사평가원 요양기관업무포털(http://biz.hira.or.kr)에 직접 접속해 /정보화지원/자율점검 신청 및 시작 메뉴에서 계속 점검 가능) ▷ 약국공인인증서로 로그인 ▷ 온라인 자율점검 서비스 신청(고유식별정보 보유수 입력 : 약국 청구프로그램에 저장된 환자수) 완료 후 49개 항목에 대해 점검하면 된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한 회원약국은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현장점검 대상 제외 △개인정보보호법령 위반사항에 대해 자율점검 후 개선계획을 제출한 경우 과태료 경감 △고유식별정보(주민등록번호) 5만건 이상 보유약국의 안전성 확보조치 실태조사 면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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