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이달 31일 종료

약사회, 약국 참여 독려… 행안부 제출로 기간연장 불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이 오는 31일 종료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8월 30일부터 시작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종료됨에 따라 아직까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않은 약국에서는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집계된 약국의 참여율은 낮은 상황으로 약국에서는 10월 31일까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완료해야 한다.
 
자율점검 결과는 11월초 행정안전부에 제출되기 때문에 기간 연장은 불가하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절차는 ▷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로그인 전/후 우측 하단 '2018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 클릭 ▷ 동의서 신청페이지(팝업창) ▷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 확인 후 동의 ▷ 동의서 작성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이동 후 ▷ 심사평가원 '온라인 자율점검 서비스' 이동 링크 클릭(온라인 자율점검 신청을 완료한 이후부터는 심사평가원 요양기관업무포털(http://biz.hira.or.kr)에 직접 접속해 /정보화지원/자율점검 신청 및 시작 메뉴에서 계속 점검 가능) ▷ 약국공인인증서로 로그인 ▷ 온라인 자율점검 서비스 신청(고유식별정보 보유수 입력 : 약국 청구프로그램에 저장된 환자수) 완료 후 49개 항목에 대해 점검하면 된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한 회원약국은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현장점검 대상 제외 △개인정보보호법령 위반사항에 대해 자율점검 후 개선계획을 제출한 경우 과태료 경감 △고유식별정보(주민등록번호) 5만건 이상 보유약국의 안전성 확보조치 실태조사 면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이젠 R&D 접어라?" 김 교수 발언에 제약계 `분노`
  2. 2 메인무대 막 내린 모사프리드, 영진약품 사건 종료로 '폐막'
  3. 3 의료기기 규제 개선 현실화될까? 정부·협회·업계 한 자리에
  4. 4 AZ "한국 정부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 적극 동참"
  5. 5 글로벌 기업 AZ, 한국에 5년간 7,500억원 투자
  6. 6 건강보험 종합계획, 기존의 약가 조정과 비슷한 방식 재현?
  7. 7 "약가정책, 품질규제와 동일시말라"‥복지부에 쏟아진 질타
  8. 8 "대학병원 검진, '수진자 수'보다 '검사질' 향상해야"
  9. 9 일본 이미 자리 잡은 재택의료‥한국, '갈길 구만리'
  10. 10 `IV→SC` 제형 변화‥어렵지만 `성공`한다면 시장성은 보장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