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무료예방접종 창구 붐벼

올해 메르스 여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어르신들 몰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메르스 사태 이후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비가 온후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을 위해 예년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병원을 찾고 있다.

서울 신림동 소재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하루 200여명이 접종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며 갑자기 늘어난 어르신 접종자들로 접수창구가 연일 붐비고 있다고 밝혔다.

어르신 독감예방접종은 11월15일까지 전국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셀트리온, 약 1조원 규모 국제조달프로그램 장기 공급자 선정
  2. 2 "CSO 수수료 얼마?" 복지부, 전국 2000개 도매상 현황 파악
  3. 3 남북화해의 무술년…급변하는 정책에 의료계는 '몸살'
  4. 4 혁신의료기기법 보험 가격·패스트트랙 등 특례 우려 제기
  5. 5 최저임금 8350원 눈앞…계산기 두드리는 개원가
  6. 6 재생의료법 통과 합의..'악용 가능성' 바이오의약품법 분리
  7. 7 `인터루킨 억제제` 직접 비교 임상 활발‥효과와 지속성 눈길
  8. 8 한국콜마, 에스테틱 디바이스 시장 진출‥내년 4월부터 영업
  9. 9 DTC 항목 확대, 산업계 희망고문 하다 다시 '원점'
  10. 10 "만관제, 주치의제로 전환될 우려 없다‥
    간호사 채용 난항 시 직역확대..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