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무료예방접종 창구 붐벼

올해 메르스 여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어르신들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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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이후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비가 온후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을 위해 예년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병원을 찾고 있다.

서울 신림동 소재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하루 200여명이 접종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며 갑자기 늘어난 어르신 접종자들로 접수창구가 연일 붐비고 있다고 밝혔다.

어르신 독감예방접종은 11월15일까지 전국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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