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 캠페인 전개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식 개선을 위한 '호스피스, 사랑을 잇다' 주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주관으로 열린 제6회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에 걸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1층에서 진행됐다.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팀은 지난 4년간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이하 마리아병동)의 기록을 담은 사진전을 열어 내원객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팀은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식 개선을 위해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포토존 운영 ▲안내 리플릿, 기념품 배포 ▲퀴즈 이벤트 ▲다도 테라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희망나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였다.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팀 관계자는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죽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품위 있는 삶을 지키기 위해 도움을 주는 곳이다"며 "앞으로도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전혜숙 의원 "재생의료법 연내 통과..의료기기 허가 단축"
  2. 2 "인터뷰 때마다 5000명의 적"‥이국종, 눈엣가시?
  3. 3 [종합] 동료 구속에 반발한 의사들 6천명 거리로
  4. 4 챔픽스 오리지널-제네릭 1100원… 울며 겨자먹기 수용
  5. 5 약사회가 작심하고 던진 '통합약사' 화두… 공론화 될까
  6. 6 데이터 이용한 바이오의약품 개발 강화..세계적 선두주자로
  7. 7 "횡격막 탈장 놓쳤다고 구속? 의료현장 무지한 판결"
  8. 8 전국의사총궐기대회 D-1, 철야단식 등 마지막 결집
  9. 9 원칙 강조한 최광훈, '한약사·상비약' 해결사 역할 자처
  10. 10 이대목동 신생아부터 인천 마늘주사까지… 사고 대책은?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