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민형사 소송 리스크에서 약사회 지켜야" 강조

"국민과 복지부앞에 당당한 리더쉽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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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3일 "투표용지 발송일을 맞아 이번 선거는 민형사 소송 리스크로부터 약사조직과 재산을 지키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최광훈 후보는 "이미 민사 소송을 방어하기 위해 회원의 혈세인 회비가 상당금액 지출되었고 책임자에 대한 인신구속 구형과 약학정보원에 대한 법정최고의 벌칙금과 16억원의 부당이득 과징금을 구형받은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만약 구형대로 선고가 되면 약사회는 큰 혼란과 분열이 불가피하고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소수 임원의 비밀스런 독점사업으로 투명하지도 못하고 법적 정당성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벌인 리더의 정책실패와 리스크 관리부실로 약사사회가 입은 피해가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과 복지부앞에 당당한 리더쉽을 세우는 것이 한약사 문제, 약대 신설 및 증원 위기, 편의점약 품목확대 위기등 3대 약사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첫 관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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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열혈청년 약사 2018-12-03 16:10

    이번 선거는 중앙대와 중앙대 아닌 者(놈)의 싸움이라고 하네요.
    저는 중앙대가 아니니까 놈(者)이네요.
    근대 최 후보가 왜 저를 보고 놈(者)이라고 하죠?
    저는 최광훈씨 본 적도 없는데
    엄청 기분나쁘네...

  • 중대마피아 2018-12-03 20:28

    이번 선거는 중앙대와 중앙대 아닌 者(놈)의 싸움!

    제 선대로 저희 조찬휘 회장님이 대학약사회장 6년 하시고, 그 위에 돌아가신 김구 회장님께서 대한약사회장을 5년을 했습니다.

    중대마피아가 최 후보를 밀어주시면 우리 중대마피아 충분히 승리할 수 있습니다.

  • 양 후보 2018-12-04 16:38

    pm2000 사건은 의사협회에서 문제를 제기하여 최 후보의 중대 선배이자 약사회장이신 조찬휘님, 중대 후배이자 현 약정원장 양덕숙님 등이 재판받고 있고, 중대후배 양 원장님은 ‘pm2000 소송 왜곡말라’고 하시는데 (데일리팜, 2018.11.29.)

    최 후보는 조찬휘 회장님, 양덕숙 약정원장님을 실형 받으라고 악담하시는 이유는 최 후보의 공약인 중대마피아 척결 의지를 실천하려는 것일까요? 의사협회장 출마하시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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