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醫, CT환수 피해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장에 장영록, 6명의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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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회장 이동욱)가 건강보험공단에 대해 H병원에 대한 폭압적 환수처분 통보 취소를 공개 요구하면서 동시에 대응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경기도의사회는 회원들의 피해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보공단의 CT 급여비용 전액 환수 사태에 대한 실태 파악 및 공동 대응을 위해 'CT 요양급여 환수 피해 대응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위원장에는 장영록을 선임하고 위원에는 소군호, 오상근, 이기명, 강봉수, 김금석, 황영진 등이 포함됐다.

의사회에 따르면 해당 병원 피해액이 6억 5천만원 에서 30억 이상으로 눈덩이처럼 급증할 가능성이 높고 또 다른 관내 의료기관에서도 CT 급여비용 환수건 관련 피해가 회원민원고충처리센터에 제보되는 등 중소병의원 회원들의 억울한 추가적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경기도의사회는 "CT환수나 MRI 공단 환수의 피해를 입은 의료기관은 연락하면 피해 회원들의 파산방지 및 억울한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특위에서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경기도의사회 CT 요양급여 환수 피해 신고 센터의 전화번호는 031-255-1397이며  FAX 031-244-433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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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애독자 2018-12-04 20:27

    중소병원망하게하면 누가 이득인거지?건보 정신차리고 일 똑바로 하세요

  • 애독자 2 2018-12-07 08:31

    대한민국 비전속의 관련병원 털면 천억 이상 나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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