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희 "서울시약사공제조합 설립, 회원에 도움 기대"

장기적으로 약화사고배상공제조합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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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3번)가 서울시약사공제조합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근희 후보는 4일 "서울시약사공제조합 설립 추진을 통해 전체 회원들이 불의의 사고나 질병 등의 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개국약사는 물론이고 근무약사나 병원, 공직, 제약에 종사하는 약사 회원들과 은퇴한 원로 선배들이 경조사나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제조합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 "공제조합을 통해 십시일반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약사회라는 조직의 소속감 고취와 약사라는 직업적 긍지 함양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서울시약사공제조합은 전체 회원을 공제대상으로 하는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의사협회의 의료배상공제조합처럼 대한약사회와 협의해 전체 개국약사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약화사고배상공제조합'을 설립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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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중대마피아 2018-12-05 08:06

    이번 선거는 중대와 중대가 아닌 놈(者)들의 싸움입니다. 하지만 우리 중앙대학교 어떤 학교입니까? 충분히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 중대마피아 2018-12-05 08:59

    이번 선거는 중대와 중대 아닌 자의 싸움 입니다.
    항간에는 중대 마피아 그만해야 하지않느냐 라는 이야기가 수도 없이 지금 떠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중앙대학교 어떤 학교입니까? 충분히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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