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희 "제주 영리병원 개설 허가, 의료민영화 우려"

개설 허가 철회 촉구… "영리병원 다음은 영리 약국법인, 재앙될 것"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박근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3번)가 제주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철회를 촉구했다.
 
 
박근희 후보는 6일 "제주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 철회를 촉구하며, 영리병원이 의료의 공공성을 무너뜨리고, 국민건강보험의 붕괴와 의료민영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박 후보는 "원희룡 지사가 복지부의 자의적인 유권해석을 근거로 내국인 진료금지를 조건으로 영리병원 개설을 허가한 것은 제주특별법과 의료법을 무시하는 불법 행정행위"라며 "국가가 자국민 의 진료를 금지하는 병원의 개설을 허가한다는 것은 위헌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 2018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제약사 사회공헌 확대 필요..복지부 "기부는 공익기구에서"
  2. 2 2025년까지 1세 미만 아동 의료비 "제로" 프로젝트 시작
  3. 3 급성장중인 중국 제약 시장‥적극적 개편과 투자가 이유
  4. 4 복잡하고 긴 임상시험‥"미국·중국에 기회 뺏긴다"
  5. 5 영리병원 허용 원희룡 제주지사 퇴진운동 시작
  6. 6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 퍼스트무버 제품들이 조기 선점
  7. 7 "영리병원 반대" 최대집 의협회장, 제주도 항의 방문
  8. 8 방문간호사, 전담공무원 전환‥ 커뮤니티케어 활약 기대
  9. 9 `삭센다` 바로알기‥이미 비만약 '美의 도구' 됐다
  10. 10 동아에스티 B형 간염치료제 '비리얼정', 삼성서울병원 입성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