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선교회, 송년예배 개최… 2019년 힘찬 출발 다짐

선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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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선교회는 최근 서울미술관·AW컨벤션하림각 아이리스홀에서 2018년 송년예배를 열고, 2019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송년예배에는 선교회를 창립한 원로들을 초청해 약업선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지고 약업선교회 한단계 발전을 모색했다.
 
안병광 고문(유니온약품)은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 약업선교회가 창립한지 26년이 됐고 약업계에서 빛과 소금 역할을 하는 단체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며 "의약품유통업계가 어느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회원사들간 보다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상부 회장은 "안병광 고문이 말씀하시는 '일상이 기적이다'가 항상 힘이 된다"며 "어려운 상황속에서 매달 예배를 드리면서 힘이 되는 만큼 세상을 이기는 약업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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