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은 보건의료인으로서 간호조무사 위상 강화의 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 2019년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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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홍옥녀 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홍옥녀 회장은 2019년을 '보건의료인으로서 간호조무사 위상강화의 해'로 정하고 중앙화 기능 강화, 교육 내실화 통한 역량강화, 보건의료정책사업에서의 역할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간무협은 '간호조무사 활용 증대 제도 마련의 해'라는 기치아래 '간호조무사 활동현황 및 활용방안'과 '치과종사인력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실시, 간호조무사의 역할 제고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했다.

또한 보건복지부로부터 '간호인력 취업지원사업' 위탁기관으로 선정되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차의료 건강관리 직무교육을 실시했고, 올해 최초로 치매전문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영역별로 간호조무사 역량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등 성과를 이뤄냈다.

이에 간무협은 올해를 '보건의료인으로서 간호조무사 위상 강화의 해'로 정하고, 전문성을 함양한 보건의료인 간호조무사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홍옥녀 회장은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을 반드시 통과 ▲법정 간호인력으로 역할을 확대 ▲간호조무사 전문학사 학위 시대 ▲간호조무사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확대 시행 ▲양질의 인력 활용 및 양성을 위한 교육제도 개선 ▲회원과 비회원의 경계를 허물어 71만 간호조무사가 하나 되는 협회 구축 ▲조직 활성화와 정치세력화 일곱 가지 과제를 2019년도 과제라고 밝혔다.

홍 회장은 "우리나라는 의료인,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응급구조사, 약사 및 한약사 등 보건의료인이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국민에 대한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며, "그 보건의료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71만 간호조무사가 2019년 보건의료인으로서 위상강화 및 역할을 증대해 나가는 해를 만들자"고 새해 인사를 갈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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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의료인 2019-02-22 18:25

    간호조무사가 무슨 의료인이냐?

  • 보건의료인 2019-05-22 03:55

    따라해보세요 ~ 보!건!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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