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2019년 신년 하례식 개최

상급종합병원 재진입 노력 등 향상된 의료서비스 제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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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2일 오전 8시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강당에서 2019년 신년하례식을 갖고, 전 직원이 함께 한해 새 출발을 함께했다.

20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융기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전직원이 함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환자경험평가 종합성적 전국 6위, 주요 암수술 적정성평가 1등급 등 의료의 질과 환자서비스 부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지역거점 병원으로 위상을 공고히 다진 한 해 였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의료환경 변화에 발맞춰 ▲신포괄수가제 조기 정착 ▲상급종합병원 재진입▲인증평가 및 환자안전을 위한 진료시스템 개선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강조하며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강조했다.

새로 부임한 안종준 진료부원장과 민영주 교육부원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들도  올해 병원이 한 단계 발전하는데 있어 일익을 담당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식후 마련된 떡절단식과 다과자리를 통해 새해 업무 시작에 앞둔 울산대학교병원 직원들은 새해 덕담과 함께 새로이 마음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대학교병원은 올해 환자진료비 부담을 줄여 줄 신포괄수가제 시행 및  급성기질환 치료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 등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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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나나 2019-01-08 19:13

    끝없는 반복검사. 환자가 죽을 때캊ct도 계속반복.

  • 최악 2019-01-08 19:15

    끝없는 반복검사. 환자가 죽을때까지 ct만 찍어대고. 의미없는 피검사. 대장 용종 하나도 수면내시경을 두번씩하고. 실력도 없이 의료수가만 올리고 환자를 돈뽑는기계. 마루타로 밖에 안여기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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