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종근당 출신 김병조 개발본부장 영입

"대형품목 다수 개발 경험으로 가시적인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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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이 신임 개발본부장으로 종근당, 대웅제약, 현대약품 출신의 김병조 전무(53세)를 영입했다.
 
신임 김병조 개발본부장은 조선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차의과학대 약대박사과정을 수료(약화학 전공)했다.
 
이후 종근당, 현대약품, 대웅제약 등에서 다수의 100억대 대형품목 개발업무를 총괄(라이센싱 및 개량신약, 제네릭 등)했으며, 28년간 풍부한 연구개발, 임상, 생동경험을 보유한 개발부문 전문가다.
 
김병조 본부장의 영입으로 앞으로 신풍제약은 제약업계의 환경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한편, 개발본부의 역량강화는 물론 신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 등에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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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pham 2019-01-04 08:51

    개발부문 전문가 뜻이 뭔지 모르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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