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에 참여한 스타들, 재능 기부와 통큰 기부

국내외 의료지원 1억 원 기부로 명예의 전당에 인순이, 정준호, 현영, 이봉주, 나지완 등 올라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750 스포츠닥터스 참여 스타들, 재능기부와 통큰기부 선행.jpg

 

의료진이 참여하는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회장) 홍보대사와 관련 스타들이 재능기부와 통큰기부 등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유명 연예인과 방송인, 스포츠 스타들인 이들은 해마다 다양한 기부를 이어오며 스포츠닥터스가 최근 2,500회 국내외 의료지원을 달성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국민 MC 임성훈, 방송인 이기상 등의 활약이 대표적이다. 이 단체 홍보대사로서 홍보영상의 주역인 임성훈은 상임위원 책임도 맡아 그 정책까지 연구한다. 스포츠닥터스는 방송진행자협회, 대한가수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들 방송인들의 재능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만화가 허영만과 박광수도 각각 수석자문위원과 자문위원에 임명되어 중요한 회의마다 참석한다. 

 

스포츠 스타들은 UN 지정 빈민국 방문 등 국내외 의료지원은 물론, 다양한 행사에 도움을 주고 있다. 마라톤 황영조 감독과 이봉주, 골프선수 장하나 등은 미얀마, 카자흐스탄, 강원도 폐광지역, 수도권 정기봉사에서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캠페인`을 이끌었고, 핸드볼 임오경 감독도 캄보디아에서 현지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근력강화프로그램을 가르쳤다.

 

또한 축구 신태용 감독, 이근호 선수, 야구 서용빈, 손민한, 이용규, 체조 여홍철, 레슬링 심권호, 빙상 제갈성렬, 유도 김민수, 골프 맹동섭, 배경은, 펜싱 박상영 등도 크고 작은 행사에 기꺼이 동참했다.

 

스포츠닥터스는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 대한체육회와도 업무협약을 맺고, `스포츠는 건강, 닥터스는 치료`란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스포츠 스타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다양한 재능기부 외에 통큰기부도 눈에 띈다. 현재 1억 원 이상을 후원한 명예의 전당에는 가수 인순이, 영화배우 정준호, 마라톤 이봉주, 탤런트 현영, 야구선수 나지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 체조 국가대표 양학선, 가수 더 원, 세계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 등이 이름을 올렸다.

 

역시 세계 3대 테너인 호세 카레라스 등도 후원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가수 설운도는 얼마 전 송년 디너쇼를 마치고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을 이 단체를 통해 실현하고 싶다"며 수익금 일부를 전달했다.

 

이밖에도 한류 스타인 아이돌 그룹 엑소가 전 세계에 스포츠닥터스를 알릴 수 있게 도왔으며, 연기자 지창욱, 강하늘 등도 그 홍보에 동참한 바 있다. 또 홍보대사인 세계적인 소프라노 임선혜는 스포츠닥터스 활동은 물론, 안팎으로 선행을 실천하며 주목받았다.

 

이 단체 허준영 이사장(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은 "스포츠닥터스가 최근 2,500회 국내외 의료지원을 달성하고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배경은 평소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많은 분들 때문"이라며 "2019년에도 이런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북한 의료지원과 블록체인 기반 생명코인 SDCOIN(에스디코인)의 의료분야 플랫폼 구축 등 중요한 사업들을 더욱 힘차게 펼쳐 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글로벌 기업 AZ, 한국에 5년간 7,500억원 투자
  2. 2 건강보험 종합계획, 기존의 약가 조정과 비슷한 방식 재현?
  3. 3 "약가정책, 품질규제와 동일시말라"‥복지부에 쏟아진 질타
  4. 4 "대학병원 검진, '수진자 수'보다 '검사질' 향상해야"
  5. 5 일본 이미 자리 잡은 재택의료‥한국, '갈길 구만리'
  6. 6 `IV→SC` 제형 변화‥어렵지만 `성공`한다면 시장성은 보장
  7. 7 화이자 면역억제제 `라파뮨` 저용량, 삼성서울병원 입성
  8. 8 알보젠코리아, 각자대표 체제 시작… 임희균 생산 대표 선임
  9. 9 담낭제거술 중 대망 건드려 대량 출혈‥병원 사망 책임 60%
  10. 10 "화장품에 질병 표기 NO" 개정안에 힘 싣는 의협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