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협회-진주바이오진흥원, 지역 산업 발전 협력

세미나 공동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한국바이오협회는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10일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강당에서 지역 바이오산업의 균형발전을 위한 맞춤형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맞춤형 바이오세미나는 충북, 경북, 전남 등 광역 지자체와의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갖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한국바이오협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국 22개 바이오클러스터(BT특화센터)와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한국 거래소 정하원 과장은 ‘IPO를 통한 바이오기업 상장 전략’ 및 ‘바이오벤처 성공사례 공유’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알테오젠의 이승주 부사장은 실제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강연에서 공유했으며 한국바이오협회 반재복이사가 이어 ‘벤처투자사의 바이오기업 투자 및 한국바이오협회 스타트업․펀드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쉬플리코리아 신혜림 팀장은 이어 ‘바이오기업의 IR발표전략’이라는 주제를 통해 바이오벤처가 국내외 파트너쉽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법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메인비즈협회 김창식 사무국장이 ‘메인비즈 혜택 안내’로 메인비즈 활동 및 지원내용에 대해 강연했으며 마지막으로 신용보증기금 진주지점 가앨원 지점장이 ‘신용보증기금 보증정책’이라는 주제로 바이오기업의 신용보증 방안을 설명했다.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정영철 원장은 “오늘 세미나가 경남권 바이오기업의 사업화 한계를 극복하고 머리를 맞대어 고민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한국바이오협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한 층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서소연 부회장은 “진주 소재 대학과의 적극적인 연계로 경남권 바이오산업 발전에 적합한 인력양성과 경남권 소재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차세대 맞춤형 정밀의학 시범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경남권 바이오와의 협력의지를 밝혔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제일병원이 어쩌다가…" 산부인과 몰락 상징 되나?
  2. 2 기술수출 5조원 규모로 3배 성장… 잠재력 입증 성과 '봇물'
  3. 3 제일병원 노하우 접목 "건대병원 대표 진료과로"
  4. 4 애플·구글 이어 아마존도 헬스케어 진입…무한한 시장 확대
  5. 5 존슨앤드존슨, 일본 뷰티기업 시즈홀딩스 인수
  6. 6 '챔픽스' 염변경 직접 영향권…국내사, 판매중지 검토
  7. 7 FDA, 간암치료제 계속 승인‥치료흐름 짐작 가능
  8. 8 국내사, 솔리페나신 패소… 170여건 염변경 줄영향
  9. 9 "있는대로 써야 하나"…CSO 설문회신 임박 발등 불
  10. 10 3년간 4천만원 리베이트 의사‥"면허취소 합당"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