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갑자기 아프다면? "응급의료포털·129·119 이용하세요"

☎129, ☎119, ☎120, 응급의료포털, 앱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확인 가능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이 없도록, 설 연휴(2월 2일~2월 6일)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응급실 운영기관 521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2월 5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의료기관 등은 진료를 계속한다.
 
또한, 일 평균 1만 2779개의 병·의원 및 약국이 이번 설 연휴 기간 중 문을 열어 국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 중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응급의료정보제공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앱) 등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응급의료포털 E-Gen'이 상위 노출되어 홈페이지 주소를 외울 필요 없이 이용 가능하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사용자 위치 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연 병·의원과 약국을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조회가 가능하며, 야간진료기관 정보,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 응급처치요령 등 유용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설 연휴 동안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재난·응급의료상황실(국립중앙의료원) 24시간 가동, 전국 40개소 재난거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DMAT) 출동 대기 등 평소와 다름없이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한다.
 
보건복지부 윤태호 공공보건정책관은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충분히 운영하여, 국민이 의료공백 없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앞으로 40년을 위해 의료기기육성법 조속 통과 필요"
  2. 2 융복합기기 허가, '의약품'안전국에서?‥논란 증폭
  3. 3 제네릭 규제 발표 앞두고 공동생동 승인 '러시'
  4. 4 CSO-지출보고서 실태점검 후속방안 골몰
  5. 5 부광약품, 당뇨병치료제 `MLR-1023` 후기 2상 임상 결과는?
  6. 6 '속 시원하지 않은' 면역항암제+α 병용요법‥`반응률` 관건
  7. 7 강석연 국장 "바이오산업에 날개 달아줄 방안 모색"
  8. 8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속 제약바이오 서서히 반등하나?
  9. 9 '유전자치료제' 또 한걸음‥글로벌 관심이 한몫
  10. 10 "정밀의료·줄기세포·유전자치료 통과? 규제 강화할 대상"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