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약사 입원·출장 중 급여 청구?… 다빈도 착오청구 사례

공단, 약국 주의 당부… "근무약사 인적사항 심평원에 신고해야"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약국의 대표약사의 입원이나 해외출장 중에 요양급여가 청구된 착오청구 유형이 다빈도로 발생해 약국의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약국 다빈도 착오청구에 대한 주의사항'을 시도약사회에 전달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조사부에서 약국에서 발생하는 다빈도 착오청구 유형에 대해 회원 홍보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공단이 명시한 다빈도 착오청구 유형은 대표약사가 입원 또는 해외출장 중에 요양급여를 청구한 경우다.
 
이에 공단은 약사가 입원 또는 해외출장 중인 경우 근무약사의 인적사항을 심평원에 신고해 달라고 약국에 협조를 구했다.
 
이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요양기관 현황에 대한 신고), 약사법 제21조(약국의 관리의무), 약사법 제23조(의약품 조제)에 근거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대형병원 쏠림 문제는 알겠는데"…해법 고심하는 醫-政
  2. 2 "건강보험 앞으로 할 일은? '바이오신약'에 대한 투자 강화"
  3. 3 의료데이터 국민건강 위해 활용돼야 하지만‥"영리목적 우려"
  4. 4 군 보건의료 개편 속도‥"복지부-국방부, 예방접종 이력 공유"
  5. 5 "의·한 협진, 차등수가 적용" 복지부, 3단계 협진 시범사업 추진
  6. 6 티쎈트릭, 'PD-L1 발현율 5% 이상' 급여제한 문턱 넘었다
  7. 7 "준비 더 하자" 연명의료결정 시범사업 2020년까지 연장
  8. 8 310억 투입‥C형간염·HIV 판별 간이검사 7종 9월부터 전면 급여화
  9. 9 동아에스티 김원배 전CEO 130억 막대한 벌금…업계에 '경종'
  10. 10 휴가철이 더 괴로운 병원 종사자?‥"한명 빠졌는데도 죽을 맛"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