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도 물결 이어진 故 윤한덕 중앙응급센터장 영결식

응급의료 위해 헌신한 고인의 삶‥"유지 이뤄지길"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응급의료를 위해 헌신하다 외롭게 눈감은 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가는 길은 그의 유족, 선후배 동료들이 함께했다.

10일 오전 9시 국립중앙의료원 대강당에서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은 국민 의례를 시작으로 고인에 대한 묵념, 약력 보고, 추도사 순으로 진행됐다.

추도사에는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과 조준필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 허탁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유순영 재난응급의료상황실장이 맡았다.

그의 동료들은 하나 같이 응급의료를 위해 헌신한 윤한덕 센터장을 그리워하며,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유족 대표로 고인의 장남인 윤형찬 군이 추도사를 발표 해 눈물 바다가 됐다.

윤형찬 군은 "응급 환자가 제 때 제대로 치료받고자 하는 아버지의 평생 꿈이 아버지를 통해 더 빨리 이뤄질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소망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중앙응급의료센터 '문성우 호' 새출발‥조직개편 단행
  2. 2 간호조무사 결국 '연가투쟁' 단행‥10월 23일 국회 앞
  3. 3 빅4 병원 신규 간호사 동시 채용‥"임용대기 감소 기대"
  4. 4 서울역 모인 산부인과 의사‥"불가항력 의료사고, 구속 웬말"
  5. 5 전북·경남약사회 동참… 일본 의약품 불매운동 확산 기로
  6. 6 `유전자치료제` 개발 영역‥항암제·희귀질환 뛰어 넘는다
  7. 7 "대형병원 쏠림 문제 알겠는데"…해법 고심 醫-政
  8. 8 동아에스티, 슈가논 신장 투석 환자 안전성 확립 추진
  9. 9 "건강보험 앞으로 할 일은? '바이오신약'에 대한 투자 강화"
  10. 10 의료데이터 국민건강 위해 활용돼야 하지만‥"영리목적 우려"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