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 개최

공동체 의식 및 신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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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지난 8일 저녁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9년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를 열고, 신뢰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연만희 고문, 유한재단 한승수 이사장, 유한킴벌리 최규복 사장 등 가족회사 임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종시대와 인재등용, 소통과 포용의 리더십’ 이라는 주제로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신병주교수의 초청강연을 듣고 난 후, 각 사별 임원 소개와 함께 만찬을 가졌다.
 
이정희 사장은 "지난해,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적극 추진했으며, 지속적인R&D 투자를 통해 금년 1월까지 세 개의 신약후보물질에 대해 약 2조 5천억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달성했다"며 "올해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와 글로벌기업으로 도약을 의미하는 ‘Great & Global’ 이라는 경영지표 하에, 모든 임직원들이 투철한 사명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유한 100년사 창조의 기반을 다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는 유한 가족 모두가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더욱 굳건히 하고,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 매년 초 실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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