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길병원 전공의 사망, 섣부른 추측 자제 부탁"

길병원 전공의 유가족, 의국원 긴밀 접촉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승우, 이하 대전협)가 길병원 전공의 사망과 관련 고인의 유가족, 의국원들을 위해 섣부른 추측, 불필요한 접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일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2년차 전공의가 당직 근무 중 당직실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돼 경찰 수사 중이다.
 
이와 관련해 의료계 내에서 SNS 등을 통해 사인 등에 대한 섣부른 추측이 난무하고 있으며, 여러 의료 단체도 유족과 해당 병원 소아청소년과 의국원에게 접촉해오고 있는 상황이다.
 
대전협은 유족과 의국원 동료들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이 같은 추측과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우 회장은 "대전협은 고인의 유가족 및 같이 일하던 의국원 동료들과 긴밀하게 접촉하며 사안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며 "의료계 내 여러 단체의 관심은 감사하지만, SNS 등을 이용한 섣부른 추측이나 불필요한 접촉 등을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유틸렉스, NK/T 세포림프종 1/2상 임상 중지 공시
  2. 2 요양병원·요양시설 동시 운영 악용해 급여 편취‥"21억 환수"
  3. 3 H제약 대표 아들, 10년 간 여성 30여명 불법촬영 적발
  4. 4 첨바법 발목, 사실상 국회·시민단체 아닌 '식약처'가 잡았다
  5. 5 "인보사, 제2의 황우석"..환자 3400명 임상시험 당했다
  6. 6 183개 제약기업, 매출 27조 9,940억‥5.9% 성장
  7. 7 엇갈린 식약처-코오롱, 인보사 원인규명 과정 난항?
  8. 8 인보사 투여 환자, 코오롱생명과학 대상 공동소송 '본격화'
  9. 9 23개 제약기업 CEO들, AI 기반 신약개발 추진 의지 재확인
  10. 10 P-CAB 등장 영향 위식도역류질환 시장 '지각변동'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