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비스 나무병원, 안전강화 캠페인 전개·안전선포식 실시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최근 환자안전이 중요한 이슈로 대두된 가운데, 비에비스 나무병원(대표원장 민영일)은 직원들의 안전 의식강화와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비에비스 나무병원은 오는 5월 22일까지 이 같은 취지로 병원 안전강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병원 전 직원이 안전서약을 통해 안전강화 의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병원의 안전관리 활동을 환자들에게 알려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를 위해 나무병원은 환자 안전수칙을 제정하고, 고객들에게 이를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3일부터 한 달간 병원로비에 안전선포식 모형을 전시하고, '안전서약 모자이크'를 설치해 환자들이 직접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안전서약 모자이크가 완성되면 스티커의 개수만큼 일정 금액으로 환산해 저소득층 10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캠페인에 앞서 비에비스 나무병원은 병원 로비에서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안전선포식을 실시했다.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안전선포식은 민영일 대표원장의 안전의식 강화 연설, 병원 안전위원회 활동 공유, 안전선언문 낭독, 안전뱃지 패용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민영일 대표원장은 "모든 의사들이 나비넥타이를 매는 등 사소해 보이는 부분부터 감염관리를 위해 철저히 노력해왔고, 지난 2008년 개원 이래 의료사고 0%는 물론 진단 대장내시경 천공률 0%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위험요인을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활동으로 환자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중앙응급의료센터 '문성우 호' 새출발‥조직개편 단행
  2. 2 간호조무사 결국 '연가투쟁' 단행‥10월 23일 국회 앞
  3. 3 빅4 병원 신규 간호사 동시 채용‥"임용대기 감소 기대"
  4. 4 서울역 모인 산부인과 의사‥"불가항력 의료사고, 구속 웬말"
  5. 5 전북·경남약사회 동참… 일본 의약품 불매운동 확산 기로
  6. 6 `유전자치료제` 개발 영역‥항암제·희귀질환 뛰어 넘는다
  7. 7 "대형병원 쏠림 문제 알겠는데"…해법 고심 醫-政
  8. 8 동아에스티, 슈가논 신장 투석 환자 안전성 확립 추진
  9. 9 "건강보험 앞으로 할 일은? '바이오신약'에 대한 투자 강화"
  10. 10 의료데이터 국민건강 위해 활용돼야 하지만‥"영리목적 우려"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