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의료기기조합, 중국 CMEF 2019서 해외진출 지원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한국 성형 및 미용 의료기기 진출과 확산을 위해 정부와 대표단체가 나섰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은 중국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서 각광받는 분야인 성형외과·피부과 전문 국산 제품으로 구성된 한국산 의료기기 통합전시관'을 운영했다.
 

의료기기산업은 대표적인 전시 산업으로 우리 의료기기기업이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세계 4대 박람회 중심으로 제품을 출품하고 바이어 및 실사용자에게 제품 소개가 필요하기 때문.
 
다수의 평범한 의료기기전시회 국가관과 차별화되는 한국 의료기기 홍보 전략 추진을 목적으로 한 이번 통합전시관은 성형외과/피부과 주요 품목들을 국산 의료기기로 구성했다.
 
원텍, 바텍, 신흥, 동방메디컬, 대성마리프 등 총 14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들 기업은 레이저미용기기, 파노라마엑스레이, 의료용 의자, 필러, 고주파 미용기기 등 20여개 품목을 통합 전시해 현지 바이어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중국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총 상담액 1.333만 6,000여달러(약 159억 3,785만원), 계약액 52만달러(6억 2,145만원), 추후 계약가능액 470만달러(56억 1,697만원)에 달해 맞춤형 테마관 운영이 한국기업 홍보에 효과적임을 증명했다.
 
조합 측은 "향후 국가 및 전시회에 따라 응급실, 건강검진센터 등 다양한 컨셉의 통합전시관 운영을 통한 우수 의료기기 발굴 및 진출 지원을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감정자유기법' 신의료기술? "명상기법 의료될 판"
  2. 2 감염 우려없다면‥일회용 기저귀, "의료폐기물 제외"
  3. 3 의협, 각 정당에 안민석 의원 국회 윤리위 제소 요청
  4. 4 "한시적 정부에서 건보 붕괴 위협"..'文케어 대국민 사기' 주장도
  5. 5 심평원, 재시험 이어 성희롱까지..또 외주업체 탓?
  6. 6 상장제약사, 여성임원 비율 8.3%‥한독 38% `최다`
  7. 7 "文케어로 이미 쏠림 심각‥커뮤니티케어에 상급·종병 빼야"
  8. 8 故 임세원 교수 의사자 심의 내일 진행‥대신정, 탄원서 전달
  9. 9 전국 순회한 손덕현 요양병원협회장, "제도 현실화 필요"
  10. 10 "일개의사" 발언 논란…"본질은 위법·부당 병원설립"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