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의료기기조합, 중국 CMEF 2019서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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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한국 성형 및 미용 의료기기 진출과 확산을 위해 정부와 대표단체가 나섰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은 중국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서 각광받는 분야인 성형외과·피부과 전문 국산 제품으로 구성된 한국산 의료기기 통합전시관'을 운영했다.
 

의료기기산업은 대표적인 전시 산업으로 우리 의료기기기업이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세계 4대 박람회 중심으로 제품을 출품하고 바이어 및 실사용자에게 제품 소개가 필요하기 때문.
 
다수의 평범한 의료기기전시회 국가관과 차별화되는 한국 의료기기 홍보 전략 추진을 목적으로 한 이번 통합전시관은 성형외과/피부과 주요 품목들을 국산 의료기기로 구성했다.
 
원텍, 바텍, 신흥, 동방메디컬, 대성마리프 등 총 14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들 기업은 레이저미용기기, 파노라마엑스레이, 의료용 의자, 필러, 고주파 미용기기 등 20여개 품목을 통합 전시해 현지 바이어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중국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총 상담액 1.333만 6,000여달러(약 159억 3,785만원), 계약액 52만달러(6억 2,145만원), 추후 계약가능액 470만달러(56억 1,697만원)에 달해 맞춤형 테마관 운영이 한국기업 홍보에 효과적임을 증명했다.
 
조합 측은 "향후 국가 및 전시회에 따라 응급실, 건강검진센터 등 다양한 컨셉의 통합전시관 운영을 통한 우수 의료기기 발굴 및 진출 지원을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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