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약품, 창립 35주년… "더욱 신뢰받는 기업 도약"

전직원에 특별 보너스 지급‥근속-우수직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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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유통사 남양약품(회장 신남수)이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남양약품은 지난 4일 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신남수 회장은 "그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았으나 함께한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남양약품이 35년간 유지·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오늘 창립기념일을 기점으로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특히 창립기념을 직원 모두와 함께 축하하기 위해 전직원들에게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 10년 및 5년 근속자에 대한 포상과 우수직원 6명을 시상하는 한편 회사 발전에 기여한 6명을 선발해 특별 진급을 시켰다.

다음은 창립 35주년 기념 수상자 및 특별 진급자 명단

▲우수사원= 서정욱 차장 외 6명
▲10년 근속= 권순기 과장
▲5년 근속= 김태일 계장 외 2명
▲특별진급자= △매출관리부 성주현 과장→ 차장 △매입관리부 김형주 주임→ 계장 △공급관리부 우재학 사원→ 주임 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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