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알리서치, 창립 22주년 기념 임상시험 심포지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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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수탁기관 ㈜씨엔알리서치(대표 윤문태)가 창립 22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임상시험 심포지엄을 성료했다.
 
㈜씨엔알리서치는 지난 6월 28일 서울 강남구 양재 엘타워에서 `The 6th C&R Symposium: Trend Updates in Clinical Trials`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제약사와 의료계 종사자, 관련 업체 등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 이어 저녁식사까지 함께하며 임상시험에 관련된 최신현황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논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부는 `101 of Early Stage Development by Startup Biotechs`(BRIGEBIO 이정규 대표), `Simulation-based Clinical Trial Designs`(Q-Fitter 한승훈 교수), `Global Quality of Central Lab Service`(GC Labs 이희주 상무)를 주제로 꾸며졌다.
 
2부에서는 `Central Image Review and Image Data Management for Global Trial`(Asan Medical Center 김경원 교수), `Consideration on Oversea Clinical Development`(C&R Research 김지수 이사), `How to Optimizing Risk Based Monitoring with Medidata CSA`(Medidata 김희영 차장)에 대해 다뤘다.
 
㈜씨엔알리서치 박관수 사장은 폐회사에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심포지엄의 원제인 `Trend Updates in Clinical Trials`대로 임상시험에 대한 여러분들의 지적 충만감을 만족시켰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 앞서 지난 상반기 ㈜씨엔알리서치의 발자취를 짚어보는 제22주년 창립기념식도 열렸다. 전 직원이 결속, 단합할 수 있는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이와 함께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협력해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뤄주는 ‘Make a wish’ 활동 보고도 진행됐다.
 
한편 ㈜씨엔알리서치는 1997년 국내 1호 민간 CRO로 출범한 이래 총 1,500건 이상의 임상시험과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왔다. 2020년에는 국내 CRO 최초 코스닥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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